| 제품, 사진출처 : 로가디스
지난 주까지만 해도 4월 중순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만큼 추운 날씨가 이어졌는데, 다가오는(or 곧 다가올지도 모르는) 여름을 준비하며 함께 나누고싶은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 쿨비즈/쿨맵시 캠페인?쿨비즈(Cool-Biz)란 표현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무더운 여름을 전후하여 공공기관 캠페인이나 언론매체를 통해 종종 노출되곤 하는데 노타이에 시원한 소재, 가벼운 착용감의 의상을 입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까지 절약하자는 많은 기업들과 공공기관들이 참여하며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쿨비즈(Cool-Biz)란 표현이 일본에서 만든 조어이다 보니 이를 우리말로 바꾸자는 움직임에 따라 위에서 설명드린 쿨비즈에 대한 설명을 꼼꼼히 살펴보면 이 캠페인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데요, 1. 노타이에 시원한 소재, 가벼운 착용감의 의상을 입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이 부분에서 알 수 있듯이 노타이와 간편한 복장을 통한 “탈권위,탈격식” 및 “업무효율성 증대”의 의미가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이 중요한데(!) 많은 분들이 쿨비즈/쿨맵시 캠페인을 [환경부 사이트 >> 쿨 맵시 온라인 가이드북]에서 그림 발췌 사무실, 사업장, 차량의 냉방을 줄임으로써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고 건강도 증진하자는 의미로 쿨비즈/쿨맵시 캠페인을 위한 쿨비즈/쿨맵시 룩은 평소에 유니폼을 착용하는 은행권이나 공공기관들이 시범적으로 진행하는 경우들이 많았는데, 쿨비즈/쿨맵시 캠페인의 의미를 생각할 때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티셔츠라면 더 의미있지 않을까요? [예시- org. 기능성 친환경 티셔츠 제품 2종] * 고급형 - 폴로 스타일 * 일반형 – 라운드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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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맵시라… 이거 환경부 캠페인명이죠? 20세기적인 용어 같아서 추억이 새록새록… 네이밍 좀 잘 하지
쿨 + 맵시 어정쩡한 네이밍이네요..
그러게요. 쿨 + 맵시 어정쩡한 네이밍이네요
에에.. 왜렇게 다들 비판하는거에요…;;;
이렇게 노력하다보면 더 좋은 디자인으로도 나오겠지요.
많이 호응을해야 자본이 모이고 좋은 질과 디자인도 선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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